70여 년 만의 귀향, "하르방, 이제 고향 제주서 펜안햅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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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1,886회 작성일 26-02-04 11:28본문
"유해로만 남아 있던 희생자의 이름을 찾았습니다. 이제 유족 대표는 그 이름을 달아주십시오."행방불명 4·3희생자 유해 7구가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신원이 확인되어 유가족에게 인계됐다. 대전 골령골 발굴유해 3구(강두남․김사림․양달효), 경산 코발트광산 발굴유해 2구(송두선.임태훈), 제주공항 남북활주 인근 발굴유해 2구(강인경.송태우)에서 확인됐다.이중 제주도 외 형무소에서 행방불명된 희생자 5명의 유해는 지난 2일 세종시 추모의집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유해를 인계받고, 세종 은하수공원에서 화장한 후 김포발 항공기를 통해 3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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