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사회 의장의 책임을 묻는다- 일제 강점기 친일 자본가의 현대적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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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일뉴스 댓글 0건 조회 2,451회 작성일 26-02-02 14:28본문
쿠팡의 이른바 ‘로켓 성장’은 기술 혁신이나 경영 효율의 산물이 아니다. 이는 한국 노동자의 저임금·고강도 노동과 국민의 대규모 소비를 토대로 설계된 착취의 결과이다. 쿠팡은 한국 사회에서 막대한 매출과 이윤을 창출하고 있지만, 그 성과는 ‘비용’이라는 회계 항목을 통해 체계적으로 미국으로 이전되고 있다.2024년 한 해 동안 쿠팡 한국법인이 미국 본사 등 특수관계자에게 지급한 비용은 9천390억 원에 달한다. 이는 같은 해 한국에 남은 순이익 7천849억 원보다 1천500억 원 이상 많은 규모이다. 다시 말해 한국에서 창출된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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