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마이애미서 ‘우크라 종전 협상’...“건설적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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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117회 작성일 26-02-01 14:28본문
지난달 31일(아래 현지시간)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우크라이나 종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타스통신]이 전했다. 러시아 측 키릴 드미트레예프 특사는 “미국 평화협상단과 건설적 회동”을 확인하고 “미·러 경제실무그룹에 관해사도 생산적 논의”가 있었다고 X(구 트위터)에 밝혔다. 미국 측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도 X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미국의 중재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플로리다에서 러시아 측 키릴 드미트리예프 특사와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확인했다.미국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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