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스카서 만난 한·일 국방, ‘수색구조훈련’ 재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52회 작성일 26-01-31 02:31본문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기지에서 만난 한·일 국방장관들이 “대한민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인도주의적 목적의 수색구조훈련(SAREX)을 실시하기로” 했다.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은 “국군과 일본 자위대 간 인적·부대교류를 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된 육군 3사관학교와 일본 육상자위대 간부후보생학교 간 교류, 블랙이글스의 항공자위대 나하 기지로의 첫 기착 및 블루임펄스와의 교류를 환영하면서 이같이 합의했다. 한일 공동 수색구조훈련은 1999년 시작되어 격년제로 실시되되다가 2018년
관련링크
- 이전글시민사회, “‘청와대 앞 집회 금지’ 집시법 개악 규탄” 26.01.30
- 다음글통일부, "DMZ 관련법 정전협정과 상충없다...유엔사와 사전협의 절차 밟을 것" 26.01.29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