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샤 숙청과 시진핑 정권의 안정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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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수 댓글 0건 조회 2,509회 작성일 26-01-28 21:31본문
2026년 새해 초입, 베이징의 공기는 유난히 차갑고 무겁다. 단순한 계절의 변화 때문이 아니다. 중난하이(中南海)의 붉은 담장 안쪽에서 터져 나온 굉음 때문이다. 지난 1월 24일, 중국 국방부가 발표한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한 "심각한 기율 위반" 조사 소식은, 그 내용의 파격성 면에서 1971년 린뱌오 추락 사건 이후 반세기 만에 중국 정치권을 강타한 최대의 정치적 지진이라 할 만하다.단순한 고위직의 낙마가 아니다. 장유샤는 시진핑 주석의 "복심 중의 복심"이었다. 그런 그가 숙청의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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