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주의 극복은 단위 발전의 중요 계기"...황북 가무리광산 사례소개 > 통일뉴스

본문 바로가기

통일뉴스

HOME / 커뮤니티 / 통일뉴스

통일뉴스

"평균주의 극복은 단위 발전의 중요 계기"...황북 가무리광산 사례소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312회 작성일 26-01-28 15:31

본문

북한 최대 규모의 몰리브덴 생산지인 황해북도 신계군 가무리광산이 "평균주의"를 극복한 우수 사례로 자주 화제에 오르고 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부진을 면치 못하던 이 광산이 지난해 계획보다 수천t 많은 광석을 증산하고 올해에는 지난해 대비 2배에 달하는 생산목표를 세워 실행해 옮기고 있다는 것.신문은 그 비결을 "평균주의의 철저한 일소"에서 찾았다.북한은 평균주의에 대해 "로동의 질과 량에 엄격히 준해야 하는 사회주의 분배원칙이 아니"라며, 철저히 배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지배인과 광산 일꾼들은 "평균주의는 사회주의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커뮤니티

그누보드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 gjnambuk@daum.net
Copyright © gjnambuk.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