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피해자, 대검 항의 방문 중 몸싸움…“검찰 사과하라” 농성 이어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653회 작성일 26-01-29 00:31본문
신동훈 국가보안법 피해자이자 세월호 제주기억관 운영위원장은 28일 오후 2시 50분경 대검찰청을 찾아, 검찰의 사과와 검찰총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항의 방문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신 위원장은 8층에 있는 검찰총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요청하며 이동하던 중, 출입 통제 설비 앞에서 이를 제지하던 청원경찰과 직원 등 약 14명과 충돌하며 대치했다. 이 과정에서 신 위원장은 멱살이 잡히는 등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후에는 욕설까지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112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현장 상황을 확
관련링크
- 이전글"평균주의 극복은 단위 발전의 중요 계기"...황북 가무리광산 사례소개 26.01.28
- 다음글자주연합, “3대 주권 실현과 조직역량 강화” 결의 26.01.27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