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을 신성한 조국 영토로 간주했다는 실증"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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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776회 작성일 26-01-27 11:31본문
북한이 최근 발굴해 보도한 백두산 일대 무덤 유적의 한 곳인 삼지연 1호못 섬무덤의 주인공은 250여 년 전 조선 여성으로 확인됐다.북한 최고인민회의 및 내각기관지인 [민주조선]은 27일 백두산 일대 무덤 유적 발굴을 주도한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연구진과 가진 좌담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정봉찬 박사 부교수는 "삼지연 1호못 섬에서 백두산 일대의 첫 무덤유적을 발굴"했으며, "무덤 "구뎅이"(구덩이)안에 "봇나무"(자작나무)껍질로 싼 유골을 묻고 흙으로 봉분을 한 다음 그"우"(위)에 돌을 한겹 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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