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이해찬 전 총리 중한관계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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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63회 작성일 26-01-27 03:31본문
중국 정부가 26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에 ‘애도’를 표했다.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해찬 전 총리 서거’ 관련 질문을 받은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해찬 선생은 한국의 원로 정치인으로 여러 차례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하여 중한관계 발전에 적극적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중국 측은 그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며 그의 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 형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사회장으로 결정됐다. 다만, 고인이 몸담았던 민주평통 기관장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장례 절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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