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858기, 최상 기후조건인 2월 전후에 수색 서둘러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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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2,426회 작성일 26-01-26 13:31본문
“이미 대구 MBC팀의 수색과정에서 추락 해역의 사고지점 좌표와 수심이 50여 미터라는 것이 확인된 만큼, 우선 긴급하게 예산을 편성하여 수색에 최상 기후조건인 2월 전후에 수색을 서둘러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1987년 11월 29일 아부다비에서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KAL) 858편이 115명의 승객을 태운 채 실종된 이른바 ‘KAL858기 사건’으로 친형을 잃은 김영 인하대 명예교수는 26일 KAL858기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의 수중수색을 서둘러 줄 것을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호소했다.김영 명예교수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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