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우크라이나, 23일 아부다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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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10회 작성일 26-01-23 17:31본문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핵심 당사국인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23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만난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진행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측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재러드 쿠슈너(트럼프 사위), 조쉬 그루엔바움 백악관 선임고문 간 회담 결과가 “매우 솔직했고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이같이 밝혔다.23~24일 아부다비에서 3개국 대표단이 만날 예정이라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표를 확인한 것이다. 전쟁이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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