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미군사훈련 중단으로 관계개선·평화의 길 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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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872회 작성일 26-01-20 16:31본문
인간의 존엄과 국가주권의 신성함이 훼손되는, 무례하고 비열한 공격이 개시되는 싸늘한 전환의 시대이다.중질유와 희토류를 위해서라면, 민주주의와 평화라는 그럴듯한 명목도 다 벗어던지고 테러와 납치를 자행하는, 몰락하는 패권국가의 무도한 횡포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이제는 무엇이 미국에 좋은 일인지를 생각할 것"이라며,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더는 느끼지 않는다"고 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은 솔직한 것이긴 하겠지만, 스스로 만든 국제질서와 규범도, 동맹관계도 제손으로 짓밟는 제국주의의 민낯을 지켜보는 세계는 술렁이고 있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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