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리건태 선수,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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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151회 작성일 26-01-20 12:31본문
제일동포인 오사카조선고급학교(오사카조고) 출신 리건태 선수가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으로 등극했다.재일 [조선신보]는 “17일, 도쿄에서 진행된 세계권투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라이트급 왕자결정전에서 리건태 선수(29살, 데이껜짐 소속, 오사카조고 출신)가 나가타 다이시(永田大士) 선수(35살, 미사꼬짐 소속)를 3-0의 판정으로 이겨 새 왕자가 되었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리건태 선수는 경기 전반부터 주도권을 쥐었으며, 항상 자신이 유리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상대선수가 공격을 가해오는 순간에 정밀한 반타격을 가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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