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와 접촉한 민간인’이 북에 무인기 보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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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289회 작성일 26-01-19 14:31본문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 근무했던 30대 오모 씨가 ‘내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일요시사]가 ‘12·3 내란’ 이전 오 씨가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 요원과 여러 번 접촉했다고 폭로해 주목된다.정보사는 ‘12·3 내란’에 참여한 주요 부대 중 하나이다. 노상원 전 사령관과 내란 당시 사령관이었던 문상호 씨 모두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19일 오전 국방부 브리핑에서 해당 기사 관련 질문을 받은 이경호 부대변인은 “조금 전에 제가 기사를 봤다”면서 “사실관계를 확인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신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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