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연합, 미 대사관 앞 신년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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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502회 작성일 26-01-17 20:31본문
자주연합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6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 앞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경제 약탈과 전쟁 연습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회견 참석자들은 미국의 부당한 대미 투자 강요와 내정간섭 중단, 3월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강탈하고 상시적인 전쟁 위기를 조장하는 주한미군 철수를 강력히 주장했다. “미국의 경제 약탈과 군사적 위협이 민생 도탄의 주범”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선 주재석 상임대표는 전 세계적 분쟁의 배후에 미국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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