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신천지·통일교’ 해악 너무 오래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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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723회 작성일 26-01-12 19:31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신천지’와 ‘통일교’ 같은 사이비·이단 종교단체의 폐해 근절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이날 종교지도자들과의 오찬에서 ‘통일교와 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엄정한 조치를 요청 받은 이 대통령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공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종교지도자들은 국가와 국민에 해악을 미치는 종교 단체의 해산은 국민들도 동의할 것이라면서 문제가 되는 종교 재단의 자산으로 사이비종교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도 고민해달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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