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위기마저 조선을 조롱하는 소재로 소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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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학문 댓글 0건 조회 2,377회 작성일 26-01-12 14:31본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작년 9월과 올해 1월 대북 무인기 침투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대남 적대 의식 고취를 위한 북한의 자작극’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조선 측이 공개한 각종 ‘증거’와 현재까지 보여준 이재명 정부와 국방부의 반응을 보면 남쪽에서 북쪽으로 무인기가 넘어갔다는 주장을 부정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정부와 국방부는 ‘군에서 보유하지 않은 기종’, ‘해당일에 우리 군은 훈련하지 않았다’라고 하며 민간에서 띄워 보냈을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은 김여정 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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