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옥류기념품사업소, 천연옥돌로 만든 공예품으로 유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133회 작성일 26-01-09 10:31본문
함경남도 단천시에 위치한 포거광산.이 광산은 북한의 이름난 옥돌산지의 하나이며 여기서 캐낸 천연옥돌로 만든 옥돌공예품은 북한 내외에서 유명하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9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옥류기념품사업소는 지난해 10월에 진행된 경공업제품전시회에 옥돌공예를 비롯한 40여종에 수천 점의 공예품을 출품하여 높은 예술성과 미적 가치로 하여 단체우수상을 수여받았다.백옥, 청옥, 황옥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옥돌로 만든 이곳 사업소의 공예품들은 그 형상수준과 예술적 품위가 매우 높다는 것.한편, ‘소나무의 학’, ‘까치’,
관련링크
- 이전글북, “새해 벽두 한국 무인기 침입해 격추”.. “대가 치를 것” 26.01.10
- 다음글북 ‘나의 학교’ 상표의 교육정보기술제품.. 학생들 지능계발 26.01.09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