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건설은 ‘에너지 식민지’로 만드는 수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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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정성일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862회 작성일 26-01-07 19:31본문
정부가 추진 중인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학하동, 진잠동, 노은동 등 대전 유성구 일대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진보당 대전시당 유성구위원회는 7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전탑 건설 계획의 전면 백지화와 유성구청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진보당은 “이번 송전선로 건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용인 국가산단에 필요한 16GW의 전력을 지방에서 끌어다 쓰기 위한 것”이라며, 이는 지역을 ‘에너지 식민지’로 만드는 수탈 정책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진보당 유성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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