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중 우호 감정 잘 살리고 갈등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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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21회 작성일 26-01-07 09:31본문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당국 간 정치적 신뢰와 더불어 국민들 사이의 우호 정서가 중요하다고 거듭 밝혔다. ‘혐한·혐중 정서’를 염두에 둔 것이다. 이날 저녁 상하이시에서 천지닝 당서기와 만찬을 함께 하며, 한중 간 협력 분야는 많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민생에 직접 관련이 있는 경제 분야의 협력”이지만 “그런 경제적인 문제, 이런 물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는 데서 정말로 또 중요한 것은 양국 국민들 간의 선린 우호 감정”이라고 짚었다.이 대통령은 “꽤 오랜 시간 동안에 근거도 없고, 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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