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고장난 기관차처럼 밀려오는 자연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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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임 댓글 0건 조회 3,504회 작성일 26-01-06 01:31본문
제주에서 맞는 2026년 새해다.벌써 한국에 온지 6개월, 제주에서 새해 일출을 보러 나갔다. 집에서 가까운 송악산 일출을 보기 위해서 아직 어두운 새벽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보통 추운 게 아니다. 기상온도 1도이나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9도라고 하지만 하늘이 맑으니 일출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송악산 입구에서부터 일출을 보러 온 사람들과 상모리 마을주민회에서 준비한 일출제와 불꽃놀이 준비가 한창이다. 가만히 서 있으면 온 몸이 덜덜 떨리니 사람들이 모두 차에 시동을 걸어놓고 차 안에 있는지 주차장에 매연 냄새가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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