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 이제 마침표 찍을 시간.. 남은 5인에게 인권의 최소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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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주이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449회 작성일 26-01-02 12:31본문
“오늘 이 자리는 단지 기록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송환의 걸림돌이 되는 허들을 낮추고 한 시간이라도 빨리 선생님들을 고향으로 모셔오기 위한 투쟁의 자리입니다.”비전향장기수들의 2차 송환을 바라는 25년의 간절한 염원이 한 권의 기록집으로 묶여 세상에 나왔다. 2025년 1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자주통일평화연대 교육장에서 열린 비전향장기수 2차 송환 활동보고 및 기록집 ‘47인의 희망을 담다’ 발간식은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생존 장기수들의 조속한 귀향을 촉구하는 결의의 장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정의·평화·인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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