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남북 교류 협력의 빗장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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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익현 댓글 0건 조회 1,946회 작성일 25-12-31 15:31본문
정익현 / 우리농사서로돕기협동조합 이사장 새해는 힘차게 달려오는 붉은 말의 등에 올라 굳게 닫힌 남북 교류·협력의 빗장을 열어야 한다. 불신과 장벽을 넘어 다시 한번 우리 민족의 숨결이 흐르도록 하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결단의 용기다."고려된장술" 1,200병과 "류경들쭉술" 2,300병이 9월부터 인천 세관 창고에 머문 채 끝내 한 해를 넘기게 되었다.누구의 책임인지를 묻기 이전에 이 장면은 오늘의 남북 관계가 어디까지 후퇴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설탕은 "조선"(북)으로 들어갔지만, 술은 한국 세관에 묶여 해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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