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고위당국자, “북과 새 관광 프로그램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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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18회 작성일 25-12-26 15:31본문
알렉산드로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26일 “우리는 (북한과)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공개된 [리아 노보스티]와의 인터뷰에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까지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코즐로프 장관은 북·러 무역경제과학기술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이다. 관광객을 늘리는 데 있어 핵심 인프라는 교통망이다. 코즐로프 장관은 “지난 2년간 모스크바와 평양 직통 노선을 포함한 여객 철도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77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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