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교부, “한국과 ‘북한 핵 문제’ 논의 안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169회 작성일 25-12-22 14:31본문
한·러 외교 당국자들이 ‘북한 핵 프로그램’을 놓고 접촉했다는 일부 한국 언론 보도에 대해,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이 21일(현지시간)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자하로바 대변인은 “북한과의 협력에 반대하는 자들은 러시아와 북한 간 포괄적인 전략 동반자 관계에 균열을 일으키고 동맹 간 그리고 러시아와 북한 인민 간 불신을 조장하려는 헛된 시도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국 언론 보도는 “허위 정보”이며 “한국 외교부 대표단이 러시아 과학자들, 특히 에너지안보센터 초청으로 모스
관련링크
- 이전글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사회당 최백근 선생 64주기 추모제 거행 25.12.22
- 다음글하나둘씩 드러나는 대미투자 위험성..."대미투자 세부 공개하고 당장 철회해야" 25.12.20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