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작계, 평화 지향 맞춰 검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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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930회 작성일 25-12-06 04:31본문
2018년 남북관계를 또 한번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결정적 계기가 되었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초입에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하겠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와 올림픽기간 중 한미연합군사훈련을 하지 않겠다는 한미 합의가 있었다.남북관계가 완전히 단절된 상황에서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는 절박한 사정은 다시 한번 한미연합군사훈련 조정을 통해 관계복원의 실마리를 찾아보려는 시도로 이어지고 있다."한미연합훈련의 평화유지훈련화,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회가 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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