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되는 북한 술 통관...바늘구멍 뚫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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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538회 작성일 25-12-05 02:31본문
지난 9월 15일 통일부의 반입승인 후 인천항에 도착한 북한술 2종 3,500병의 통관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곧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통일부 관계자는 4일 통관 관련 부처간 업무협의 경과와 예상 일시를 묻는 [통일뉴스] 질문에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세청, 통일부 사이에 관련 업무구조 조정을 위한 제도개선 관련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아마도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법률 개정 등의 사안까지는 아니고 내부 업무규칙 등을 손보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제도개선 관련 협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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