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난 11년간 전 지역에 양묘장 건설...산림 30억 평 조성·한해 나무모 생산 2억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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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980회 작성일 25-11-10 09:30본문
지난 11년간 북한 전역에 현대적인 양묘장이 건설되어 나무모 생산은 2배 이상 확대되고 100여 만 정보(30억 평)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는 등 산림녹화사업에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신문은 같은 기간 1만여 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 칭호를 받고 임농복합경영과 산림과학기술이 적극 도입되어 "산림토지"(임야) 이용률이 훨씬 높아졌다고 전했다. 이같은 성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와 헌신이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김 위원장이 지난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아 산림복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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