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만난 트럼프, “피는 충분히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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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96회 작성일 25-10-18 12:31본문
“전쟁과 배짱으로 영토 경계가 정해지면서 피는 충분히 흘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만남은 매우 흥미롭고 우호적이었으나, 푸틴 대통령에게 강력히 요청한 것처럼 나는 그에게도 이제 살상을 멈추고 협상을 시작할 때라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전날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를 바탕으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압박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지금 있는 자리에서 멈춰야 한다”면서 “양측 모두 승리를 선언하고 역사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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