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국방, ‘조선의 항일유격대원들 동상’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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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12회 작성일 25-10-02 09:31본문
노광철 북한 국방상과 안드레이 벨로소우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시기 소련군과 함께 싸운 조선인 항일유격대원들을 기리는 동상 제막식에 참가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동상의 이름은 「동맹자들-조선의 항일유격대원들」이다.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방북 때 체결된 「북·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조약」과 그에 따른 북한군 파병 및 쿠르스크 전투 참전의 역사적 뿌리가 2차 대전 시기 ‘혈맹’에 있음을 상기시킨 것이다. 벨로우소프 장관은 이 기념비가 승리 세대에 대한 헌사이자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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