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개천절 반중시위는 불순한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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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383회 작성일 25-10-03 10:31본문
“이들은 중국 국민이 국경절과 추석을 보내고, 한국 국민이 개천절과 추석을 보내는 경사스러운 시기를 선택해 이렇게 하기로 한 것은 불순한 의도를 가지며, 민심을 결코 얻을 수가 없습니다.”주한 중국대사관(대사 다이빙)이 2일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아는 바에 따르면, 한국 일부 극우 세력이 내일(10월 3일) 서울 도심에서 반중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질타했다. 이에 따라 주한 중국대사관은 “다시 한 번 한국에 있거나 한국 방문 예정할 중국 관광객들에게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신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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