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주 후 시진핑과 만나면 대두가 주요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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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252회 작성일 25-10-03 12:31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주 후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날 것이며 대두(Soybeans)가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4주 후’는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이날 ‘트루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두 농부들은 중국이 “협상” 때문에 구매를 하지 않아 피해를 입고 있다”고 책임을 돌리면서 이같이 밝혔다. “우리가 관세로 엄청난 돈을 벌었기 때문에 그 돈의 일부를 떼어내 우리 농부들을 도울 것”이라고 했다. “나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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