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출입특혜’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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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402회 작성일 25-09-26 13:30본문
대통령비서실 소속 1급 별정직 공무원이 타인의 이익을 위해 청탁을 하고, 사적 관계를 이유로 특정인에게 대통령실 출입 특혜를 부여한 사실이 적발되어 면직 처리됐다.대통령실(공직기강비서관실)이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면직 대상자는 이영호(66) 해양수산비서관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2004년)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전남 강진·완도 지역구에서 당선된 바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이재명정부 들어 신설된 해양수산비서관으로 임명되어 북극항로 개척,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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