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무소불위 권한 휘둘러온 검찰의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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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213회 작성일 25-09-26 20:30본문
‘검찰청 폐지’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개정안이 26일 저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참여연대가 성명을 통해 “무소불위 권한을 휘두르고 국민 위에 군림하며 개혁의 기회를 걷어차버린 검찰의 자업자득이자 사필귀정”이라고 꼬집었다.“이제 수사권, 기소권 등 권한을 남용해온 ‘무소불위 검찰’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면서 “자성은커녕 검찰청 폐지가 “개명”, “개혁의 오점될 것”이라는 등의 망언을 입장문으로 내놓으며 반발하고 있는 노만석 대검차장(검찰총장 대행)의 공직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다그쳤다. 참여연대는 “이번 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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