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무죄.. 신동훈 대표 “국정원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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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201회 작성일 25-09-25 20:30본문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으로 기소한 신동훈 제주평화쉼터 대표가 25일 오전 10시 15분,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국정원은 2017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신 대표를 미행·감청·도촬했으며, 2023년 1월에는 수십 명의 수사관을 동원해 신체·차량·자택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휴대전화는 현장에서 즉시 포렌식됐고, 컴퓨터 외장하드와 여권 등이 압수됐다. 이어 국정원과 검찰은 SNS 기록물 33만 건 가운데 1,600건을 선별해 수사에 착수했다.검찰은 이를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으로 규정하며 공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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