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첫 다섯 쌍둥이,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 > 통일뉴스

본문 바로가기

통일뉴스

HOME / 커뮤니티 / 통일뉴스

통일뉴스

북한 첫 다섯 쌍둥이,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734회 작성일 25-09-25 10:30

본문

북한에서 지난 1월 태어난 첫 다섯 쌍둥이가 잘 자라고 있다.재일 [조선신보]는 25일 평양발로 “지난 1월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사는 박경심씨(28살)가 평양산원에서 낳은 조선의 첫 다섯 쌍둥이가 평양육아원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평양육아원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어린이들 그리고 셋 이상의 쌍둥이들을 유치원에 가기 전까지 맡아 키우는 국가적인 보육교육기관.현재 이곳에서는 원아들과 함께 8쌍의 세 쌍둥이들 그리고 다섯 쌍둥이가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평양육아원 원장은 “국가에서 원아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커뮤니티

그누보드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 gjnambuk@daum.net
Copyright © gjnambuk.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