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북중러 밀착, 한국에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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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89회 작성일 25-09-22 10:30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와 주변 국가들 사이에서 ‘편가르기’가 심화되는 추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22일 공개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사회주의 국가 진영’과 ‘한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민주주의 진영’ 간 대립이 커지고 있고 한국의 지리적 위치가 다른 진영과의 충돌에서 최전선에 놓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미국, 일본, 미국이 협력을 심화하고 중국, 러시아, 북한이 더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경쟁과 긴장의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는 한국에 매우 위협적인 상황이며, 고조되는 군사적 긴장으로부터의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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