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전면적 지상공격...2년간 사망자 최소 6만5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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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765회 작성일 25-09-20 14:30본문
이스라엘이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인질석방과 하마스 격퇴를 주장하며 가자지구에 대한 전면적인 지상공격을 개시한 이후 150여 차례에 달하는 맹폭으로 인해 17일 하루동안 98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살해되고 38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보건부가 밝혔다.보건부는 지난 2023년 10월 이후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로 인한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최소 6만 5,174명이며, 이들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발표했다. 많은 피해자가 건물 잔해에 깔려있어 사망자 수가 완전히 집계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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