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 선생은 사월 투사 중에서도 투쟁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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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1,144회 작성일 25-08-30 08:31본문
“우리 황건 선생은 속에 바윗덩어리가 들었어요.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론도 정연합니다.”28일 별세한 황건 전 사월혁명회 상임의장의 추도식에서 전덕용 전 사월혁명회 상임의장은 “황건 선생 말씀처럼 통일투쟁은 외세 양키와 맞닥뜨리는 판가리 싸움이다. 운동가로는 택도 없다”며 ‘투쟁가 황건’을 강조했다.사월혁명회가 29일 오후 6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주최한 ‘고(故) 황건 선생 사월혁명회장(葬)’은 사월혁명회 중심으로 조촐하게 진행됐다.전덕용 전 상임의장은 “황건 선생은 사월 투사 중에서도 투쟁가였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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