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메이커’는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67회 작성일 25-08-27 09:31본문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뜻밖에도 가장 뜨거운 이슈는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정상회담 재개’였다.50분 넘게 생중계된 ‘소인수회담 및 약식 질의응답’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 아시아 등등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 중재 노력을 언급하며 “평화를 만들어 가는 ‘피스메이커’(peace maker)로서의 역할이 정말로 눈에 띄는 것 같다”면서 “가급적이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 국가로 남아 있는 한반도에 그 평화를 만들어 주셔서 김정은과도 만나시고”라고 권했다. 아울러 “북한에 트럼프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