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한미정상회담 때 함경남도 낙원 바닷가양식소 찾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264회 작성일 25-08-27 13:31본문
태평양 건너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되던 시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동해 기슭 함경남도 낙원군의 바닷가에 있었다.[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동지가 8월 26일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 문화주택지구를 돌아보았다"고 보도했다.신포시에 이어 두번째 바닷가양식사업소로 건설되는 낙원 바닷가양식사업소는 지난해 연말 당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바닷가양식을 주되는 영역으로 나라의 수산업 재건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바닷가양식사업소를 낙원군에 건설할 것을 결정한 "2025년도 지방발전계획"에 따라 추진된 올해 중요지
관련링크
- 이전글“‘피스메이커’는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 25.08.27
- 다음글자주통일평화연대, ″한일 정상회담, 역사정의·평화해법 사라지고 대북압박만″ 혹평 25.08.27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