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채호와 대종교 그리고 역사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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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환 댓글 0건 조회 3,086회 작성일 25-08-27 11:31본문
신채호는 중화주의에 몰각된 과거와, 그 위에 덧칠된 일제의 식민주의라는 현재에 대항했던 반항아다. 위로는 노예적 중화사관 극복에 두 눈을 부라렸으며, 시대적으로는 일제식민주의사관과의 투쟁에 모든 것을 바친 근대 민족주의역사학의 선각이다.일찍이 같은 고향의 신규식·신백우 등과 교류하며 산동삼재(山東三才)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들 모두 고령 신씨(高靈申氏) 산동대가(山東大家)의 후예들이다. 후일 산동삼재들 모두 대종교의 중심인물이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신채호의 대표적인 호는 단재(丹齋)다. 그 외에도 일편단생(一片丹生)·단생(丹生)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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