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투쟁은 곧 생존권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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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호 댓글 0건 조회 1,530회 작성일 25-08-12 13:31본문
최성호 / 민주노총 26기 중앙통일선봉대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통일위원장) 민주노총 26기 중앙통일선봉대는 11일 부산에서 성조기를 찢으며, 강력한 반미 자주투쟁을 전개하였고, 울산에서는 노조법 2·3조 개정 거부에 대한 국민의힘 규탄 투쟁을 동시에 벌였다.8월 11일 월요일, 26기 중앙통일선봉대(이하 26기 중통대)는 활동 3일 차를 맞아 먼저 부산 부산진구 서면 로터리에서 아침 선전전을 진행했다.약 220명의 26기 중통대원은 부산 서면 로터리를 에워싸고 트럼프 정부의 경제 수탈과 안보 위협을 규탄하며, 노동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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