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소해금 연주자 량성희, 디지털 앨범 ‘꽃이 피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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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095회 작성일 25-08-12 21:31본문
현존하는 최고의 소해금 연주자로 알려진 량성희 씨가 국내에서 첫 녹음한 디지털 싱글 음반인 ‘꽃이 피다’를 공개한다.국악기획사 국설당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음반 ‘꽃이 피다’는 북한에서 개량한 ‘조선클래식’ 악기인 소해금 독주곡집이다.량 씨는 일본에서 나고 자란 재일 조선인(자이니치 zainichi).량 씨는 재일 조선학교 음악 교원이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오사카조선중고급학교 시절 민족악기 소조(동아리)에서 소해금 연주를 시작, 탁월한 재능으로 학생 시절부터 각종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다.그리고 북측 유일의 국립해외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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