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을 우리 스스로 되찾는 투쟁의 선봉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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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주영 댓글 0건 조회 2,126회 작성일 25-08-11 11:31본문
박주영 / 민주노총 26기 중앙통일선봉대원(전국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 선전국장) 26기 민주노총 중앙통일선봉대 2일 차 활동은 아침 율동운동으로 시작됐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동지들의 높은 결의 덕분에 하루가 활기차게 열렸다.온전한 해방과 자주독립을 위해 미군 철수를 외치며 아름다운 우리 땅, 군산으로 향했다.군산으로 가는 길에 중대원들과 함께 자료집을 읽으며 미군기지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었다.그동안 나는 내 의지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26기 중앙통일선봉대에 참여하고서야 우리나라가 한순간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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