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은 美 전쟁기지 아니야...자주·평화 외치는 광장의 함성 보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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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771회 작성일 25-08-08 15:31본문
25일이 유력한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저마다 심중의 말들을 터치지 못하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동맹"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도 독립국가의 주권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는 건 예사이고, 정말이지 "가마니"로 보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돈 타령"도 너무나 노골적이어서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할 지경이다.광복 80년을 맞이하는 2025년 8월은 날씨만 펄펄 끓는게 아니다."이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미국의 경제약탈, 안보위협 거부한다!"극한 폭염도 녹여버릴 심정으로 8일 오전 노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시민사회,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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