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고인민회의 의장, “모든 나라 주권 존중하는 국제관계 설립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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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573회 작성일 25-08-03 11:31본문
북한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제6차 세계국회의장대회에 참가하였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통신은 “국제의회동맹 위원장과 총서기, 각국의 국회의장, 국회대표단들이 참가한 대회에서는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고 국제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서 국회들 사이의 협력과 다무주의를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었다”고 대회 주요 내용을 알렸다.북한 최고인민회의 박인철 의장은 대회 연설에서 독점적이며 패권적인 지위를 유지하려고 세계를 사회적 불안정과 혼란 속에 빠뜨리는 제국주의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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