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 “한미정상회담 막판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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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947회 작성일 25-08-04 09:31본문
미국 방문을 마치고 3일 오후 귀국한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 정상회담 관련 “막판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2주 이내’라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언급과 달리, 한·미 연합군사연습(UFS) 등을 고려하면 이달 말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잇따르는 데 대해서는 “이달 넘겨서까지 그러지는 않을텐데 아직 날짜는 말씀드릴 순 없다”고 밝혔다. 3일 [연합뉴스TV]는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8월 25일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동맹 현대화가 중국 견제 목적으로 해석된다는 우려’에 대해, 조현 장관은 “동맹 현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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