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대결노선따라 계획된 한미군사훈련...마땅히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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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613회 작성일 25-08-04 14:31본문
이달 중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방패(UFS)의 일부 일정과 진행방식이 조정,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민사회 원로들이 훈련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원로들은 특히 이번 한미연합군사훈련이 파면된 윤석열 정권이 대북 대결노선에 따라 계획한 것이어서 그 어떤 명분도 실익도 없을 뿐만 아니라, 빛의 혁명에 나선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훈련 중단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필수 조치"라고 강조했다.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진행된 전국비상시국회 주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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