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서 만난 북·러 국회의장, ‘의회 소통 강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36회 작성일 25-07-30 08:31본문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차 세계국회의장대회」 계기에 만난 북한과 러시아의 의회 수장이 ‘의회 차원의 소통 강화’ 방침을 공유했다고 [타스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평의회(상원) 의장은 이날 박인철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만나 “우리 관계의 회복력은 이미 검증됐다”면서 “모든 단계에서 정치적 대화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트비옌코 의장은 “러시아 의원들은 의회 채널을 통해 관여(engagement)를 확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북한과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